부탄은 한국 여권 소지자가 환영받는 나라입니다. 입국 비자는 출발 전 마음챙김이 모두 처리합니다. 출발 30일 전까지 여권 사본·증명사진을 보내주시면, 발급 완료된 디지털 비자를 출국 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한국→부탄 직항은 없습니다. Druk Air 또는 Bhutan Airlines로 입국하며, 방콕·델리·싱가포르·카트만두 등을 경유합니다. 가장 보편적인 루트는 인천→방콕 환승. 마음챙김이 항공 발권부터 묶어 안내드립니다.
부탄은 방문객 1인당 1박 USD $100의 SDF (Sustainable Development Fee)를 부과합니다. 환경 보존과 지역 사회 지원에 사용되며, 견적에 포함되는 항목입니다. 인도 시민에게는 약 13%의 할인이 적용되지만, 한국 출발자는 정가입니다.
주목할 만한 변화: 2029년 12월 갤레푸 신공항 개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 한국에서 직항이 가능해지고, 비자 프리(또는 도착 비자) 정책도 함께 검토 중입니다. 부탄 여행의 결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.
- 한국 여권으로 환영
- 출발 30일 전 여권 사본·증명사진 제출
- 항공: Druk Air / Bhutan Airlines (방콕·델리 경유)
- SDF: 1인 1박 USD $100 (환경 부담금)
- 도착 시 디지털 비자 또는 인쇄 비자 모두 가능
- 2029.12 갤레푸 신공항 개장 예정 (한국 직항·비자프리 기대)




